[암/질병] 갑상선암 림프전이(C77)도 일반암 진단비를 받을 수 있나요?
A. 네, 가능합니다. 보험사는 소액암(유사암)으로 지급하려 하지만, 약관 해석과 판례에 따라 림프절 전이가 확인되면 일반암 진단비 전액 수령이 가능합니다. 조직검사 결과지를 토대로 재검토가 필요합니다.
[자살/면책]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인데 보험금을 못 받는다고 합니다.
A. 무조건 면책은 아닙니다. 피보험자가 극심한 우울증 등으로 인해 ‘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(심신상실)’에서 사망했다는 점을 입증하면 재해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.
[배상책임] 식당에서 미끄러져 다쳤는데 주인은 제 부주의라고 합니다.
A. 시설 소유자는 안전 배려 의무가 있습니다. 바닥의 물기, 미끄럼 주의 표지판 부재 등을 CCTV 등으로 입증하면 식당 측의 영업배상책임보험으로 치료비와 위자료 보상이 가능합니다.
[교통사고] 무단횡단 보행자와 사고가 났는데 제 보험료가 할증되나요?
A. 억울한 상황이지만 대인 접수가 들어가면 할증될 수 있습니다. 다만, 블랙박스 분석을 통해 운전자의 ‘불가항력’을 입증하여 과실 0%를 받아낸다면 할증을 피할 수 있습니다. 전문가의 분석이 필수적입니다.
[일반] 손해사정 수수료는 언제 지급하나요?
A. 도무는 원칙적으로 착수금을 받지 않습니다. 모든 업무가 성공적으로 종결되어 고객님이 보험금을 수령하신 후에 약정된 수수료를 청구합니다.